|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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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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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 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16일 현장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이 《스트라이커》장갑차와 《쇄도우200》무인전술항공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인데 이어 《GBU-28》레이자유도폭탄과 《스마트폭탄》이라고 불리우는 련합직격탄 등 고도기술무기들을 계속 배비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부쉬호전세력의 본심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연설자들은 만일 미제가 우리 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으로 무장한 로동계급은 침략자들을 철저히 섬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5일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협동농장에서 진행된 현장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우리 인민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용납못할 반평화,반통일책동으로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우리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을 걷어치우며 침략적인 살인장비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갈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14일에 있은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의 규탄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만약 미제가 《힘의 론리》에 계속 매달리며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를 오판하고 끝끝내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청년학생들은 펜을 들었던 손에 복수의 총을 억세게 틀어쥐고 반미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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