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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한나라당》의 교활한 민심기만놀음을 규탄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에서 《한나라당》이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얻어 보기 위해 교활한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858호가 발표되였다.

보도는 지금 《한나라당》이 《시대의 변화》와 《정치개혁》을 운운하면서 벌려놓고있는 이른바 《총선불출마》와 《물갈이》놀음은 철두철미 오는 4월에 있을 《국회의원》선거에서 인민들의 저주와 력사의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 고안해낸 하나의 여론오도작전,철저한 민심기만극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한나라당》을 친미사대행위와 반통일,반평화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는 매국역적당으로, 부패정치,돈정치에 미쳐 돌아가는 추악한 인간오물들의 집결처로 락인하고 《한나라당》에서 몇몇 개별적인 인물들이나 바꾼다고 하여 부패본당,매국당,파쑈당의 본색이 달라질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보도는 《한나라당》의 이번 기만놀음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지키고 부정부패가 없는 깨끗한 정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극악한 민족반역당 《한나라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보도는 제명을 다 산 《한나라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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