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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련락위 서기장 조선통일과 평화를 위한 련대성운동 호소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7일 《조선반도핵문제의 긍정적해결과 평화를 위한 중요한 해,북남사이의 통일과정과 조선민족의 미래를 위한 결정적인 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2004년에도 핵문제는 여전히 국제적인 초점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요신문들이 발표한 공동사설에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가로막으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핵위기가 발생하게 되였다는것이 명백히 밝혀져 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사설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이 조선반도에 대결상태와 불행만을 가져왔으며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해서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수호될수 있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공동사설은 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공동사설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세력들이 조선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를 위한 련대성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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