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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료녕지구협회 미국의 첨단무기배비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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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15일 《우리는 미국의 힘의 론리를 분쇄해 버릴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첨단무기들을 남조선에 비밀리에 끌어들이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은 미국이 말로는 《협상에 의한 핵문제해결》의 간판을 내들고있지만 어떻게 하나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야망을 기어이 실현시키기 위해 핵전쟁준비에 얼마나 피눈이 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증명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 첨단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 미국의 범죄적인 무력증강책동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평화와 정의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락인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철의 방패와 무자비한 타격앞에서 미국의 첨단군사장비들은 무용지물이 되고 침략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고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 첨단무기들을 끌어들이는 위험천만한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과 모든 침략무력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당장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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