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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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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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메히꼬조선친선협회는 8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은 반드시 통일되여야 하며 통일문제는 미국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 조선사람끼리 해결해야 할 문제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민족의 공조를 방해하고 통일을 반대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은 미국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견결히 규탄하며 6.15북남공동선언을 실행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이 2003년에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고 지적한데 대해 전적인 공감을 표시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해 조선이 제시한 과업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외교관계설정을 비롯한 프랑스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며 이 기회에 조선의 자주적통일과 평화위업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는 성명에서 2000년 6월 북남최고위급상봉이 마련된후 조선통일운동에서 많은 사변들이 일어 난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공조로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로쌀레스 싼체스는 담화에서 북남공동선언이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을 반영한 통일대강이며 조선의 통일이 외세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인민이 민족공조로 이룩해야 할 성스러운 위업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언한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참다운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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