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1일기사 목록 |
|
|
||
|
|
||
|
미제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
|
||
|
||
|
|
||
|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전쟁을 추구하는 미제의 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이미 남조선에 《스트라이커》장갑차와 항공정찰자료들을 제공할수 있는 《쇄도우200》무인전술항공기를 끌어들인 미제는 최근 또다시 실전시험을 거친 첨단무기들을 끌어다 놓았다. 한편 지하엄페호의 목표물들에 침투할수 있는 《GBU-28》레이자유도폭탄과 《스마트폭탄》이라는 련합직격탄 등 조선반도유사시에 써먹을수 있는 고도기술무기들을 배비하려고 계속 책동하고 있다. 미제는 각종 정탐행위와 전쟁연습,무력증강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항시적으로 몰아오고있다. 미제는 오래전부터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전조선을 식민지화하기 위한 작전계획을 짜놓고 무장간첩선《푸에블로》호사건,대형간첩비행기《EC-121》사건,판문점사건 등 각종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최근 10여년동안에만도 2,000여차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일으켰으며 륙해공군의 방대한 군사무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집중배치하고 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1994년에는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개를 운운하면서 본토의 《패트리오트》신형미싸일까지 남조선에 끌어다 전개해놓았고 고성능장비를 갖춘 미군《OH-58A/C》형 감시정찰용직승기를 공화국령공깊이 침입시켰다. 90년대 말엽에는 조선전쟁계획인 《5027작전계획》까지 공개하며 《99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살벌한 전쟁분위기속에서 진행하였고 《AC-130》대지상공격기와 《FA-18》전투폭격기 등을 남조선에 증강배치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켰다. 지난해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엄중한 서해해상도발을 감행하였고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수백차례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미제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들은 북남관계를 긴장과 대결의 길로 몰아가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