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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전쟁을 추구하는 미제의 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이미 남조선에 《스트라이커》장갑차와 항공정찰자료들을 제공할수 있는 《쇄도우200》무인전술항공기를 끌어들인 미제는 최근 또다시 실전시험을 거친 첨단무기들을 끌어다 놓았다.

한편 지하엄페호의 목표물들에 침투할수 있는 《GBU-28》레이자유도폭탄과 《스마트폭탄》이라는 련합직격탄 등 조선반도유사시에 써먹을수 있는 고도기술무기들을 배비하려고 계속 책동하고 있다.

미제는 각종 정탐행위와 전쟁연습,무력증강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항시적으로 몰아오고있다.

미제는 오래전부터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고 전조선을 식민지화하기 위한 작전계획을 짜놓고 무장간첩선《푸에블로》호사건,대형간첩비행기《EC-121》사건,판문점사건 등 각종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최근 10여년동안에만도 2,000여차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일으켰으며 륙해공군의 방대한 군사무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집중배치하고 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1994년에는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개를 운운하면서 본토의 《패트리오트》신형미싸일까지 남조선에 끌어다 전개해놓았고 고성능장비를 갖춘 미군《OH-58A/C》형 감시정찰용직승기를 공화국령공깊이 침입시켰다.

90년대 말엽에는 조선전쟁계획인 《5027작전계획》까지 공개하며 《99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살벌한 전쟁분위기속에서 진행하였고 《AC-130》대지상공격기와 《FA-18》전투폭격기 등을 남조선에 증강배치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켰다.

지난해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엄중한 서해해상도발을 감행하였고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수백차례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미제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들은 북남관계를 긴장과 대결의 길로 몰아가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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