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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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영구강점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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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최근 이스라엘정부가 《골란고원개발 3개년계획》이라는것을 비준한것과 관련하여 골란고원에 대한 영구지배를 노린 이스라엘의 이러한 책동은 명백히 주권국가인 수리아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스라엘로서는 골란고원에 대한 그 어떤 령유권도 행사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골란고원이 력사적으로 수리아의 고유령토이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스라엘은 중동정세가 복잡하고 미국의 반수리아책동이 로골화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저들의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유리한 기회로 간주하고 그 실현에 적극적으로 달라붙고있는것이라고 신문은 폭로하였다. 신문은 빼앗긴 령토를 되찾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확고히 고수해나가려는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의지는 변함이 없으며 그것은 더욱 굳세여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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