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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평화옹호운동의 주체는 인민대중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평화옹호운동의 주인도 인민대중이며 그것을 떠메고나갈 결정적인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모든 나라 인민대중은 평화옹호운동의 직접적담당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침략과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서는 평화옹호운동의 주체로서의 모든 나라 인민대중의 역할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세계 모든 나라 인민대중은 평화옹호운동의 주체로서의 높은 자각과 책임감을 지니고 반제,반전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미제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전쟁위험이 커가고 평화가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제국주의는 침략과 전쟁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평화는 오직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대중이 한결같이 떨쳐나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단호하고도 완강한 투쟁을 벌려야만 보장될수 있다.

이에 있어서 세계 모든 나라의 인민대중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과 전쟁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그들의 군비경쟁과 무력증강책동을 저지시키며 다른 나라 령토에 있는 그들의 군사기지와 침략군대를 철거시키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는것이 중요하다.

세계 모든 나라 인민대중이 단결하는것은 평화옹호운동의 주체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고 역할을 높이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세계 모든 진보적력량과 평화애호인민들은 반제,반전,평화의 기치밑에 단결하여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강화되는 침략과 전쟁책동에 공동으로 맞서야 하며 그들의 침략의 마수가 뻗쳐있는 모든 곳에서 제국주의자들에게 집단적인 반격을 가하여야 한다.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대중이 반제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평화애호력량의 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며 평화옹호운동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높여 반전평화옹호투쟁을 보다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하는 기본담보이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반제,반전,평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 모든 나라 인민대중과 단결하여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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