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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을 맞으며 꽃바구니 진정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주체93(2004)년 음력설을 맞으며 22일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평양의 시민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공장,기업소,농장,학교 그리고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해외동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 등의 글발들이 씌여져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보안성,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전국각지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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