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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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사는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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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필연코 제국주의와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되는것만큼 군사는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선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군사,강력한 혁명무력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민족적독립도 이룩할수 있고 사회계급적해방을 위한 혁명투쟁에서도 승리할수 있다.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지는것은 승리한 혁명을 보위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더욱더 《힘의 론리》에 매여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인민들에게 또다시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씌우려 하고있다. 강력한 혁명무력이 없으면 승리한 혁명을 보위할수 없다. 이라크사태가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만약 이라크가 강력한 국방력을 준비하였더라면 미제의 무력침공을 좌절시키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었을것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해서도 강력한 방위력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찾은 심각한 교훈이기도 하다. 지난해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의 대결에서 주저하지도 끄떡하지도 않았다. 미제의 강경에 언제나 초강경으로 대응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위압되여 감히 제2조선전쟁을 도발하지 못하였다. 사회주의는 적들에게 구걸하거나 적들과 타협하여서는 결코 지켜낼수 없다,그것은 오직 힘으로써만 수호할수 있다. 정의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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