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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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인민을 위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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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의 시대에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그것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의사를 반영한 가장 정당한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인민적인 정치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고 인민이라는 총대철학에 기초하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군사를 중시하는것은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생활을 담보하는 가장 정당한 조치이다. 그러므로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과 사회주의정권하에서 선군정치보다 위력한 정치방식은 없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며 투쟁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인민을 위한 정치이며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담보하는 필승불패의 정치이다.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사회주의의 생명이다. 제국주의의 군사적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총대를 떠난 자주권이란 생각할수 없다. 무적의 총대에서 담대한 배짱도,강한 민족적자존심도 생기고 당당한 자주외교도 나온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의 자주성이 확고히 담보되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 자주의 성새로 그 존엄과 영예,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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