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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련석회의 호소문 지지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공화국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에서 채택된 7천만 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민족적존엄 과시,민족공조 실현,반미애국성전 전개, 6.15공동선언 리행,선군정치 지지 등 5개항의 호소는 민족존엄의 성도 평양에서만이 울려나올수 있는 애국애족적조치라고 하면서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이북의 호소가 겨레의 일치한 의지를 반영한 조국통일의 좌표라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우리 국민은 이북의 호소대로 자주정신도 제일이고 슬기도 제일인 7천만 겨레가 힘과 지혜를 합친다면 이 세상에 두려울것도 못해낼것도 없다는 확고한 자신감에 넘쳐 악의 원흉인 미국에 대한 환상을 송두리채 털어버리고 민족의 존엄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우리 민중은 21세기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실천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려 극악한 반통일무리,반6.15세력인 《한나라당》을 해체시키는데 총력을 집중하여 반통일보수분자들의 아성을 폭파해버리고야 말것이다.

우리 민중은 민족운명의 구세주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보호권아래서 삶과 안녕을 누리는 복받은 민족구성원으로서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민족을 위한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를 백방으로 지지옹호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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