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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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정당지도자 조선로동당과의 련대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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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 가싼 아브둘 아지즈 오스만총비서가 자기 당은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과 련대성을 계속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3일 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에서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 총비서는 조선의 주요신문들인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가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한 공동사설에서 지난해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를 총화하고 새해의 주요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해설하였다. 그는 선군정치의 기치아래 강력한 핵억제력을 지닌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며 조미핵위기를 대화를 통하여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과 수리아는 미국의 압력과 위협을 반대하여 투쟁하고 있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해 조선인민이 벌리는 반미투쟁은 수리아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으로 되며 중동에서 수리아가 벌리는 투쟁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으로 된다. 오늘의 긴장한 정세하에서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련대성과 호상지지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두 나라의 안전과 국제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방도로 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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