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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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체육선수단 올해목표는 더 많은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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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와 압록강체육선수단의 선수들과 감독들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선수단에서는 세계적인 체육기술발전추세에 맞는 새로운 훈련방법들을 적극 연구하고 선수들과 감독들이 합심하여 훈련의 질을 부단히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 여러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수십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7개의 공화국새기록을 세운 이들의 목표는 올해에 있게 되는 제28차 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는것이다. 주체36(1947)년 나라의 첫 체육선수단으로 창립된 압록강체육선수단은 지금까지 특출한 체육인재들을 많이 배출한것으로 하여 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선수단에서는 1960년대 륙상계에서 세계새기록을 세운 신금단선수와 축구명수 박승진,탁구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쥴라상》수상자 리분희,제25차,제26차 올림픽경기대회의 레스링경기에서 련속 1위를 쟁취한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 김일 등 세계적인 패권자들이 련이어 배출되였다. 선수단은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마라손녀왕 정성옥과 녀자력기강자 리성희선수들을 배출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선수단에서는 현재까지 10여명의 올림픽금메달수상자,세계선수권보유자들을 배출하였으며 5개의 세계새기록을 수립하였다. 국제국내경기들에서 획득한 메달은 6,00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근 2만개나 된다. 지금 선수들과 감독들은 올해에도 더 많은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떨칠 높은 열의를 안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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