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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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인민이 지닌 혁명적락관주의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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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닌 혁명적락관주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의 필자는 조선인민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살며 투쟁하는 과정에 장군님의 위인상을 심장으로 절감하였으며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며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는 진리를 생활체험을 통하여 체득하여 왔다고 썼다. 론설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확신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의 혁명적락관주의는 군민일치의 위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계속하여 군민일치는 선군조선의 상징,제일무기이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고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군민일치에는 혁명의 수뇌부를 육탄이 되여 보위하는 사생결단의 옹위정신이 맥박치고있고 당정책관철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무한대한 지혜와 힘이 용솟음치고있으며 집단주의,동지애가 끓어번지고 있다고 썼다. 론설은 군민일치가 있어 우리 조국은 앞으로도 영원히 정치강국,군사강국으로 빛날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경제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것이 우리의 미래관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싸워나가는 락천적기질을 높이 발휘하며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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