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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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련석회의 호소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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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27일 담화에서 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의 제의가 민족공조의 위력으로 오늘의 첨예한 정세를 타개하고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통일운동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켜 나갈수있게 하는 애국애족의 제안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올해 년초부터 핵문제해결정도에 따라 북남관계속도를 《조절》하라고 남측당국에 압력을 가하면서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과정을 전면차단하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아니라 전쟁을,통일이 아니라 분렬을,화해가 아니라 대결을 추구하고 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오늘의 사태발전은 조선반도에서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해결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더욱 절박한 문제로 제기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북과 남,해외 온 민족은 민족주체적힘으로 우리 민족을 희생시켜 침략적목적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협력사업의 기본장애물인 미국의 간섭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할것이며 6.15공동선언발표 4돐을 비롯한 올해 민족공동의 기념일들을 계기로 전민족적인 회합들이 성과적으로 개최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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