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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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신념의 구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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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구호들을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 있다.
사설에는 올해에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총대로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며 주석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길에 나선때로부터 10년을 맞이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이 올해에도 이 신념의 구호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키며 그이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것은 변함없는 신념이다. 사설에는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 나가자!》,《경제와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자!》,《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밑에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자!》라는 구호들이 제시되여 있다. 구호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혁명을 전진시켜 내 나라,내 조국을 부강번영하는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물질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 경제와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나라의 국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 져 있다. 그리고 조선민족제일주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운동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온 겨레의 확고한 지향과 결심이 반영되여있다. 지금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렵지만 신념의 구호들을 높이 추켜 들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결정적전환을 마련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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