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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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맹1비서,녀성동맹위원장 련석회의 호소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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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 호소를 지지하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29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경호1비서와 박순희위원장은 담화에서 민족제일주의를 민족공동의 기치로높이 들고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며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5개항목의 과제와 제안은 매우 정당하고 시기적절한대책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옳은 선택, 유일한방도는 반미결사전뿐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조선의 청년학생들은 운명도 미래도 선군정치에 의탁하고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받드는 길에서 열렬한 애국자가 될것이라고 김경호 1비서는 지적하였다. 박순희위원장은 전체 녀성들은 남조선과 해외의 모든 녀성들과 적극 련대련합하여 자주통일의 넓은 앞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힘있게 떨쳐나설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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