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1월 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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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의 불변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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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이것은 선군시대 조선의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구호이다.
조선인민은 이 구호를 받들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고 그이의 혁명사상과 방침,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해 나가고 있다. 위대한 수령,탁월한 령도자를 모시고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승리만을 이룩하여온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은 곧 조국이며 승리의 기치라는것을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하기에 그들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온 혁명투쟁의 나날에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높이 들었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조선의 혁명가들은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보위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수령결사옹위전통의 시원을 열어놓았다. 미제침략자들이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을 때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구호아래 전선과 후방에서 수많은 인민군 군인들과 인민들이 수령과 조국을 위하여 한 목숨 서슴없이 바치며 용감히 싸웠다. 전후 내외 원쑤들과의 준엄한 계급투쟁과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주의혁명수행시기에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 목숨바쳐 싸우자!》는 구호밑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이룩되였다.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는 오늘 영원불변한 신념의 구호,행동의 구호로 조선인민의 가슴깊이 간직되여 그들의 삶과 투쟁속에서 남김없이 구현되고 있다. 수령복,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리는 조선인민은 영원히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나아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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