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일기사 목록 |
|
|
||
|
|
||
|
조선중앙통신 론평 세계를 위협하는 미국의 군비확장정책
|
||
|
||
|
|
||
|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2004년에 군비로 4,250억US$를 지출할것을 계획하고 있다 한다.
랭전시기 미국의 년간 국방비가 평균 3,424억US$였다는 사실을 놓고볼때 올해의 국방비는 기록적인 수자이다. 미국이 책정한 2004년의 국방비는 이라크비용을 제외하고 대략 하루에 10억US$,1시간당 4,337만US$를 담보하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이다. 미국의 군사비지출은 최근년간 계속 늘어났으며 앞으로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미국방성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국방예산안은 해마다 약 200억US$씩 늘어나며 2010년까지는 5,000억US$를 돌파하여 세계군사비총액의 절반을 차지하게 될것이라 한다. 이렇듯 팽창되는 미국의 군비확장정책은 무력간섭,테로,전쟁과 잇닿은것으로서 전세계에 대한 군사적위협으로 되지 않을수 없다. 미국은 군사적패권을 틀어쥐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압살하며 주요자원지대와 군사전략적요충지들을 가로타고 앉아 세계에 미국식강권질서를 수립하며 저들의 1극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목적을 추구하여 제한한 군비확장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의 군비확장정책은 나라들의 군사비증가의욕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한 인류의 지향에 역행하여 모험적인 강권론리에 매달리는 힘의 정책을 버려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