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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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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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이 1월 한달동안에 190여차에 걸쳐 우리공화국에 대한 주야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여기에는 남조선과 해외기지에서 출동한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다. 그 가운데에는 30일《U-2》고공전략정찰기가 최전연일대 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의 종심지역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한것을 비롯하여 《RC-135》전략정찰기,《E-3》지휘기,《P-3》순찰기가 공화국북반부의 전반적지역 그리고 군사분계선일대 우리측대상물들,우리의 해상과 바다밑에 대한 정탐행위들이 들어 있다. 1월에 이 비행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만도 40여차나 된다. 한편 20일에는 10대,13일부터 15일까지는 매일 9대,6일과 26일,27일에는 매일 8대의 《RC-7B》,《RC-12》,《RF-4C》 등 전술정찰기들이 덕적도-포천,포천-속초일대 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전연과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을 벌렸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우리 공화국을 임이의 시각에 불의적으로 선제타격하여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처럼 만들어 보려는 미제의 검은 속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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