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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공산당 총비서 천재홍대사와 접견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공산당 페터 싸이몬총비서는 자기 당은 6.15북남공동선언의기치밑에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비서는 1월 28일 자기나라 주재 조선 천재홍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조선이 새해공동사설에서 선군의 기치밑에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3대전선의 하나로 중요하게 제기한것은 미국의 항시적인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하고 현명한 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위력한 국방력 특히 강력한 억제력을 가지고있기때문에 미국도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올해에도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계기로 조선로동당과 오스트랄리아공산당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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