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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청년들의 겨울방학 사회정치활동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성대국건설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대오인 조선의 청년들이 선군청년전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학생청년들은 이번 겨울방학기간에 3대전선에서 강성대국의 보다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혁명적공세를 벌리고있는 주요 공장,기업소,협동농장,건설장들에 나가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렸다.

전국의 대학,전문학교 10여만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학생청년들이 1,500여개 단위들에 나가 사회정치활동을 벌려 일군들과 로동계급,농장원들,건설자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평양시안의 10여개 대학,전문학교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나가 연 90여차의 취주악대 활동과 기동선동대활동을 벌렸다.

시내 여러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에 나간 김일성종합대학의 청년동맹일군들과 학생청년들은 기동선동대활동 등 여러 가지 정치활동과 로력적 및 물질적지원사업을 벌렸다.

강원도안의 30여개 대학,전문학교의 청년동맹원들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나가 탄부들을 새해공동사설관철에로 불러 일으키는 여러가지 활동을 벌렸다.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 나선 협동농장원들을 도와 나선 사리원지질대학,강계제1사범대학을 비롯한 각지의 대학생들이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다 주었다.

청년학생들은 사회정치활동과 로력적 및 물질적지원사업을 통하여 수령옹위의 결사대,당정책관철의 힘있는 돌격대로서의 영예를 더욱 빛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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