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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추대 30년 변함없는 마음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류다른 감회속에 2월을 맞이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주체63(1974)년 2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이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의 실현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현명성을 실생활을 통하여 심장깊이 체득한 조선인민은 그이를 《영명한 지도자》,《친애하는 지도자》로 칭송하면서 충성의 송가를 지어 보급하였으며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께 끝없이 충직한친위대,돌격대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었다.

1970년대초에 나온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는 조선인민의 절절한 마음을 반영한 노래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가운데 조선인민은 그이를 주석의 후계자로 추대할데 대한 청원서와 편지들을 당중앙위원회에 수많이 보내였다.

청원서와 편지들에는 그이의 령도를 받들고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결의들이 담겨져 있었다.

바로 30년전의 2월은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소망과 의지가 실현된 력사적인 달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믿고 따르려는 조선인민의 마음은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도 변함이 없다.

지난 10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온것은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충성심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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