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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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5대륙에서 뜨겁게 분출된 김정일장군 흠모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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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백전백승의 혁명실록을 엮어가시는 천하제일명장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격찬하고있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에 즈음하여 세계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뜨겁게 분출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열기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기네대통령과 팔레스티나국가대통령,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을 비롯한 각국의 국가 수반들과 당지도자들,정당,단체들,각계 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꽃바구니들을,로씨야련방 안전,국방 및 법질서문제과학원에서는 과학원 원사,교수칭호증서들과 과학원휘장,과학원 최고훈장인 뾰뜨르대제훈장 제1급과 훈장증서를 드리였다. 또한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200여회에 걸쳐 진행된 경축행사들에서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전 쏘련 국방상,우간다 대통령부 상급고문,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지난 12년간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께서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력사의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령도업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는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을 압살할 목적으로 《핵의혹》을 떠들면서 강경정책을 운운하는 미국에 초강경으로 대응해 나가시면서 미국의 있을수 있는 모험적인 전쟁기도를 성과적으로 좌절시켜나가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위대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고 나라의 국방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강력한 군사력에 의거하여 조선은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에도 끄떡하지 않고 초강경으로 대응하면서 련전련승하고있다. 조선은 지난날 자기 나라를 멀리하던 유럽나라들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과 새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나라가 분렬된후 55년만에 처음으로 북남최고위급상봉이 이루어지고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한마디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준 만능의 보검이다. 체스꼬 《디알로그》신문사 책임주필은 조선의 기상,백두산의 기상을 지니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치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축원을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로씨야,인디아,에짚트,메히꼬를 비롯한 40여개 나라의 100여개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조선의 선군정치》,《장군형의 정치가》,《현지시찰은 병사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조선민족사에 길이 빛날 12년》 등의 제목으로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용맹한 군사가이시다. 그이는 전체 조선민족의 상징이실뿐아니라 군사와 외교의 천재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반도뿐아니라 온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 계신다.》라고 칭송한 로씨야신문 《뿌슈낀스끼 웨스뜨니크》의 글에는 바로 절세의 위인,백승의 선군령장을 끝없이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경모심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류의 끝없는 흠모와 격찬의 목소리는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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