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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의장 련석회의호소문을 지지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이 1월 30일 공화국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에서 채택된 7천만 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이 호소문에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밑에 민족공조로 나라의 평화를 지키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적과제들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담화는 자주정신이 강한 북과 남,해외의 전체동포들이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뭉쳐 떨쳐나선다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관계없이 모든 동포들은 남조선에서 전쟁의 화근인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반미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우리의 진두에는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인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정치가 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에 자주,평화,통일이 있으며 민족의 번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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