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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에서 련합토론회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공산당과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의 주최로 1월 30일 비슈께크에서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령도자의 정치철학》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고계시는것으로 하여 세계정치계에서 주목되고 있는 국가지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정치철학이야말로 가장 위력한 정치철학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자기식의 독특한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고 있는것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책동을 물리치고 강성대국건설에로 나가고 있는것도 주체철학과 같은 특출한 정치철학에 의하여 향도되고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 제민은 김정일동지께서는 40년간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면서 거대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쌓으시였으며 탁월한 정치지도자로서의 특출한 지도력을 과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전 쏘련과 동유럽에서의 사회주의붕괴,김일성주석의 서거,조선에 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혹심한 자연재해 등 조선이 이처럼 엄혹한 환경에 처한적이 없었다.

바로 이러한때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견지명의 예지로 선군정치의 길을 택하시였다.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는 고수되고 승승장구하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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