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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정당 당수들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레바논에 있는 수리아민족사회당 져브란 오레이지위원장과 레바논공산당 전국리사회 모리스 나흐라위원장이 작별방문하여 온 조선대사를 각각 만난 석상들에서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져브란 오레이지위원장은 세계면전에서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정당들은 물론 모든 항쟁세력들의 본보기로 되고있다,우리 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이며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리스 나흐라위원장은 레바논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단결은 앞으로도 변함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레바논공산당은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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