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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사회연단이 1월 16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의 뭄바이에서 진행되였다.

연단에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대표단을 비롯한 13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대표들,개별적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연단에서는 미국의 일방주의와 패권주의를 규탄하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문제를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의제의 대회,토론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시위,집회,예술공연 등 각종 행사들이 있었다.

18일에 열린 미국전쟁범죄에 관한 녀성세계법정에는 지난시기 미국의 대량살륙무기의 직접적피해국들인 조선,웨남,이라크,일본 등 30여개 나라와 지역대표들과 각계층군중들 4,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법정장소에는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민간인학살만행과 세균전만행을 폭로하는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법정에서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대표단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된 미군의 세균전과 생화학전,민간인대량살륙만행을 폭로하는 록화물들과 사진자료들을 가지고 증언하였다.

법정배심원들과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증언자들은 지난시기 미국이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대량살륙무기들을 사용하여 무고한 인민들에게 커다란 재난과 불행을 가져다준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한편 세계평화리사회의 주최로 진행된 평화연단에서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 로메쉬 챤드라와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위원장 지뗀드라 샤르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미국이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랭전이 종식된후 오늘까지도 남조선에 4만여명의 미군을 주둔시키고 세계제패를 노리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세계평화와 안전과 직접 련결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신세계전략을 파탄시키기 위해서는 남조선을 비롯한 세계 여러지역에 전개되여있는 미군사기지들을 철페시키기 위한 국제적인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레바논에 있는 수리아민족사회당 져브란 오레이지위원장과 레바논공산당 전국리사회 모리스 나흐라위원장이 작별방문하여 온 조선대사를 각각 만난 석상들에서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져브란 오레이지위원장은 세계면전에서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정당들은 물론 모든 항쟁세력들의 본보기로 되고있다,우리 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이며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리스 나흐라위원장은 레바논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단결은 앞으로도 변함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레바논공산당은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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