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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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최병렬은 인민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때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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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며칠전 남조선 《한나라당》의 최병렬이 《국회》에서 한 《교섭단체대표연설》은 저들이 처한 막다른 궁지로부터 헤여나오기 위한 한갖 요설에 지나지 않으며 앞날이 없는자의 넉두리에 불과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최병렬이 남조선경제의 암담한 현실과 도탄에 빠진 인민생활문제와 관련하여 그 책임을 《정권》당국에 밀어붙이느라 목에 피대를 세웠는가 하면 남조선이 《반미》,《친북》쪽으로 가고있다고 비명을 지른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병렬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친북》,《반미》지향이 파국적인것인듯이 아우성을 친것은 누구의 공감도 살수 없는 시대착오적인 망발로 자기야말로 자주통일시대에 역행하는 오물과 같은 존재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이날 역도는 투자활성화문제,교육개혁문제,가정문제,부패정치개혁문제 등의 《정책제안》들을 들고나왔는데 사실 그런 문제가 악화된것은 다름아닌 최병렬일당의 반역,부패정치때문이다. 최근 폭로된것처럼 저들의 권력욕과 부귀향락을 위해 기업들의 자금을 차판들이로 강탈하여 《선거》에 탕진하고 제 배속을 채웠으며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학교자금까지 수탈하여 경제와 인민생활을 파탄상태에 몰아넣고 학교교육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것이 바로 《한나라당》족속들이다. 이날 역도는 《외교안보》문제와 관련하여 《친미도 반미도 아닌 용미주의라는 외교정책을 펴》야 한다고 력설하면서 대미추종의식을 《용미주의》라는 비단보자기로 싸들고 나왔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미국상전을 찾아가 이라크파병을 다짐하고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이전문제와 관련하여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바쳐 미국이 해달라는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한것과 같이 무작정 대미추종에로 나가겠다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정치개혁지향,반《한나라당》의지는 더이상 달랠수도,돌려세울수도 없다. 반역당 《한나라당》에 남은것은 파멸뿐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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