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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의 위력으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 위대한 령도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히시여 우리 나라를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빛내여주시고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사상의 영재,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은 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하시여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데 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활동의 전 기간 우리 당의 지도사상,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영원불멸할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는데 온갖 정력을 다 바쳐오시였다.

특히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혁명실천과정에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사적공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이 사상적변질과 침체로 좌왕우왕하던 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사상을 발전완성시키시고 인민들에게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주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력사적시대에 들어섰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 조국과 민족을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오늘의 시대적과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사상을 내놓으심으로써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은 사상론을 틀어쥐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시는데 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내놓으시고 사상사업을 앞세울데 대한 혁명적원칙의 정당성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과업들을 철두철미 사상의 위력으로 수행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론설은 사상사업을 선행시켜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혁명이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는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끊임없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한 근본담보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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