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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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들 련석회의 호소문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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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단체들이 공화국정부,정당,단체련석회의에서 채택된 7천만 동포형제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1월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온 겨레가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반미애국성전에 용약 떨쳐나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청년들은 핵문제를 구실로 북남관계의 진전에 제동을 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음흉한 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고 애국,애족,애민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끝까지 옹호고수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민족제일주의는 그 어떤 외세의 압력도 타승할수 있게 하는 민족정신의 기둥이며 힘의 원천이라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은 북남관계에 제동을 거는 미국의 범죄행위를 저지파탄시키고 우리 민족제일주의기치밑에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기여해 나갈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심양시지부는 30일에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우리 민족은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만능의 보검인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30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민족은6.15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며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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