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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5돐 기념집회 및 영화감상회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5돐 기념집회 및 영화감상회가 10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원일로동상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란인민이 이맘 코메이니각하의 령도밑에 전인민적항쟁으로 군주제도를 끝장내고 이슬람교혁명의 승리를 이룩한데 언급하였다.

그는 혁명승리후 이란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민족적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로운 위업수행에서 언제나 이란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며 이란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대사는 연설에서 이란이슬람공화국의 지도간부들은 언제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지난 기간 두 나라사이에 여러 분야에서 수많은 대표단들의 호상 래왕과 그 과정에 체결된 계약서,합의서,협정들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력을 물리치고 여러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대사는 조선반도의 핵문제가 회담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자자들은 이란예술영화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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