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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토론회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1월 30일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략력과 불멸의 업적,선군혁명령도에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는 무장간첩선《푸에블로》호사건 때 미국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사죄문을 받아내게 하신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횡포한 미국의 위협공갈과 압력에 끄떡하지 않는 세계의 유일한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발전시켜 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인류의 평화를 수호하는자주의 요새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리기 위한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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