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4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전쟁을 예고해주는 《대피훈련》
|
||
|
||
|
|
||
|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의 한 신문이 밝힌데 의하면 오는 19일부터 3일간 남조선강점미군의 가족들을 비롯하여 남조선에 있는 미국민간인들의 《대피훈련》이 진행된다고 한다.
훈련의 내용에는 《인원점검과 각종 서류점검,탈출대피요령습득》과 일부 인원들을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일본에 까지 수송하는것》등이 포함되여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가 벌리는 이 《훈련》을 조선에서 새 전쟁을 일으킬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벌리는 《예비훈련》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미국이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면서 벌리는 《대피훈련》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박두해오고 있다는것을 예고해준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가 지휘하는《대피훈련》에서 간과할수없는 다른 문제점은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저들은 피해를 입지 않고 우리 조선사람들끼리 싸우게 하여 리속을 채우려는것이다. 그러나 미제는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침략자들에 대한 우리의 타격은 무자비하며 그것은 그 누구도 피하지 못할것이다. 만일 미제가 조선에서 제2의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다. 미제침략자들은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