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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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방패막이식의 《구출작전》 서청원 《석방결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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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서청원에 대한 《석방결의안》이라는것이 남조선국회에서 가결처리된것은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치지 않으면 그가 약이 올라 《한나라당》의 퀴퀴한 부정자금내막을 다 불어댈것이 두려운데로부터 벌린 방패막이식의 《구출작전》이라고 까밝혔다.
이번에 《국회》의 전횡으로 풀려나온 서청원으로 말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련이어 터지고있는 《불법대선자금사건》으로 줄줄이 감옥으로 끌려간 《한나라당》족속들중에서 《거물급》이면서도 부정자금사건의 왕초이다. 이런 범죄자를 취조도 받기전에 빼내는 놀음을 벌린것은 이 반역당의 전횡이 극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고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은 《불법대선자금사건》과 관련하여 막다른 위기에 처해 가쁜 숨을 몰아쉬고있다. 지금 분노한 시민단체들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한나라당》부패《의원》들을 심판하기 위한 락선운동을 벌리고있다. 이런 판에 이제 감옥에 갇힌 자들의 입이 터져 또 다른 불법자금범죄가 들장나게 되면 이 당이 완전히 만신창이 될것은 뻔한 일이다. 그래서 그것을 막아보자고 그 무슨 《편파수사》요,《공권력람용》이요 뭐요하고 집권자측을 몰아대며 《정치파업》도 벌려보고 또 《시대변화》와 《개혁》을 운운하며 《물갈이》놀음도 연출했으나 그런것들이 통하지 않게 되자 욕도 손가락질도 무릅쓰고 《구출작전》을 벌린것이다. 나라와 민족을 등지고 매국과 반역,도적질에 환장이 된 《한나라당》족속들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 반역당은 망동과 추태로 파멸을 앞당기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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