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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월의 명절과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 행사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방글라데슈,레바논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사이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에서 2월 16일은 조선인민만이 아닌 인류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1974년 2월 19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심으로써 조선인민앞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전환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인디아와 타이,에짚트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으며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을 방문》이 상영되였다.

한편 뻬루에서는 김정일장군뻬루친목회,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뻬루위원회의 주최로 1일부터 조선영화상영주간이 설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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