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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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도발책동 《신작전계획 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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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신작전계획 5026》을 꾸며낸것은 그들이 대조선침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준비를 발광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신작전계획 5026》은 부쉬호전세력의 북침전쟁계획들의 종합,완성판으로서 그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전략과 날강도적인 핵선제공격기도가 그대로 반영된 매우 위험한 전쟁문서이라고 락인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군부가 이미 《신작전계획 5026》의 실현가능성까지 검토하였다는것이다. 《신작전계획 5026》을 통해 《이라크다음목표는 북조선》이라고 한 미제의 폭언이 한갖 위협이 아니라 그것은 우리에 대한 예비선전포고라는것을 알수 있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이 얼마나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지금껏 조미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해왔다. 하지만 미제는 도전적으로 조미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라는 간판뒤에서 침략전쟁흉계만을 꾸미고있다. 사태는 주먹질에 미친자들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확인해준다. 미제는 불패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그 어떤 침략적도전도 물리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사수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하며 무모한 북침작전계획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온 민족은 민족공조의 위력으로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반미애국성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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