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 미국의 핵전쟁계획 《신작전계획 5026》을 규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은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가 치밀하게 완성하였다고 하는 《신작전계획 5026》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한손에는 《협상》의 카드를,다른 손에는 핵몽둥이를 쥐고 대화상대를 우롱하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열핵전쟁의 버섯구름을 일쿠려고 광분하고있는 미국호전광들을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최근의 군사적움직임은 부쉬행정부의 북침기도가 구상과 모의의 단계를 벗어나 직접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힘의 정책》에 대처할수 있는 위대한 선군정치와 강위력한 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위대한 선군정치와 그 결정체인 우리 공화국의 정의의 억제력을 적극 환영하고 옹호해나서야 한다 .

우리는 이 기회에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반전평화단체들이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 민족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