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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이고 존엄이며 미래이다.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는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의리를 지닌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쳐있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전당,전군,전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혁명적공세를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백두의 혈통을 만대에 이어주고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밝은 미래를 펼쳐준 력사적사변이였다.

일찍부터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갈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향도의 손길따라 혁명해온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다.

올해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영원히 잊을수 없는 사변들을 안고있는 의의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와 같이 수십성상에 걸쳐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혁명력사와 업적으로 하여 온 인류의 끝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령도자는 없다.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우리 혁명의 명맥이 어떻게 수호되고 조국번영의 새 시대가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체험하며 맞게 되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2월의 명절은 온 나라를 전례없는 감격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이시고 혁명의 심장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시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담아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걸머지시고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40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을 계승하여 일심단결의 새 시대를 펼치시고 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오신 가장 영광스러운 행로이다.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최고의 정치리념이다.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모든 로선과 정책의 출발점도 단결이였고 장군님께서 펼치신 정치도 단결을 위한 정치였으며 장군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심어주신 가장 고귀한 혁명정신도 단결의 정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투쟁력사이자 곧 단결의 력사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력사적투쟁로정에서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이 위대한 강령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중심론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의 근본지침이 마련되고 혁명의 개척기에 시원을 둔 우리 혁명대오의 단결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수령님의 참된 전사,제자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와 심혈을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군시대에 와서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시대에 우리의 혁명대오는 한층 더 굳게 결속되고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습니다.》

고난은 단결의 위력을 검증한다.

선군의 기치밑에 사생결단의 의지를 가지고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는 행로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끝까지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백배,천배로 다져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에서 선군장정의 첫 자욱을 떼시고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오신 지난 10년은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두번다시 구원되고 그 존엄이 높이 떨쳐진 위대한 10년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장군님이 없으면 우리도 없고 조국도 없다는 신념이 더욱더 억척같이 자리잡은 잊을수 없는 10년이다.

우리 혁명이 걸어온 장구한 력사에서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오늘처럼 령도자에 대한 흠모심이 뜨겁게 분출되고 일심단결의 위력이 높이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중심에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시며 우리 단결의 사상적기초는 온 세계가 공감하고 따르는 선군사상이며 우리 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은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에 끝까지 보답해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리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일심단결을 가지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위대한 정치적생명체이다.

수뇌부옹위는 혁명적단결의 근본원리이고 목적이며 최대의 사명이다.

령도자가 위대하고 군대와 인민이 수뇌부결사옹위정신으로 뭉칠 때 그 위력은 무한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대를 이어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신념화,체질화하게 된 군대와 인민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없었더라면 우리 혁명은 열백번도 더 좌절되였을것이며 우리 민족은 영영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굴러떨어졌을것이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넘고 헤치면서 오랜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삶의 첫째가는 요구로,좌우명으로 새긴 드팀없는 신념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서는 기쁨도 슬픔도 시련도 영광으로 여기며 장군님의 사상과 권위를 옹호하고 안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천만군민이 총폭탄이 되여 싸워나가는 우리의 단결을 깨뜨릴 힘은 세상에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백두산혁명강군을 핵심으로,기둥으로 하여 위력떨치는 불패의 통일체이다.

군대는 혁명의 주력군이며 총대를 틀어쥔 혁명군대를 떠난 위력한 단결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력사적시원도 총대와 함께 열리였고 그 강화발전도 총대를 앞세우는 길에서 이룩되여왔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수십성상 키워오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혁명대오의 핵심을 이루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군대는 언제나 제일로 믿고 의거하는 기둥이고 생사를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가장 친근한 동지이며 필승의 신심과 용기가 샘솟게 하는 힘있는 대오이다.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기수로,가장 존엄있고 위풍당당한 정예무력으로 자랑떨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최고사령관을 받들어나가는 충실성과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에 있어서나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에 있어서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군대의 전형으로 되고있다.

인민군대가 혁명의 제1선에서 령도자를 받들고 결사옹위하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수뇌부가 굳건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위력한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루고 생사고락을 같이해나가는 운명공동체이다.

단결이 강화되여나가는 과정은 곧 혁명전사들이 령도자의 숭고한 동지적사랑의 세계를 그대로 닮아가는 과정이다.

령도자가 인덕이 높아야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따르고 령도자와 뗄래야 뗄수 없는 일심동체가 될수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동지를 따라 혁명해온 수십성상의 로정에서 장군님의 위대한 인간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된 군대이며 인민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동지적사랑은 뜻을 나누고 정을 준 사람이라면 끝까지 내세워주고 보살펴주는 절대적인 믿음이며 동지들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끝없는 헌신이며 천만군민을 한품에 안아 혁명가로 키워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사랑이다.

병사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며 끊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장정의 길은 자욱마다 감동없이는 더듬을수 없는 전설같은 동지적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

혁명적동지애,인덕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령도자에 대한 신념과 의리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참다운 혁명전사들의 대부대가 자라났고 사회와 집단,동지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숭고한 미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되였다.

전군,전민이 자기 령도자를 위대한 어버이로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하나의 혁명적대가정을 이룬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뿐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위대성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목격하면 누구든지 장군님께 매혹되게 되고 그 품에 모든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게 된다.

령도자가 위대하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중심이 확고부동하고 조직사상적기초가 굳건하며 그 위력이 무한대한것이다.

오늘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새 세기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최고리익을 굳건히 고수하고 반제군사전선에서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보검으로 되고있다.

극도에 이른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으로 국제무대에서 빚어지고있는 복잡한 사태들은 단결의 귀중함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치지 못하면 모든것을 잃게 되고 그로 하여 나라와 민족이 당하게 되는 굴욕과 수치는 참혹하기 그지없다.

무적필승의 총대의 위력도,강한 민족적자존심도 단결의 힘에 원천을 두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세계를 경탄시키고 제국주의자들을 전률케 하고있다.

힘의 정책에 환장이 되여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제국주의강적도 우리에게는 감히 범접하지 못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도,교활하고 끈질긴 심리모략전도 우리의 위업을 좌절시킬수 없고 우리 제도를 와해시킬수 없으며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롱락할수 없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을 제압하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쳐나갈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준엄한 시련을 맞받아뚫고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강성대국건설의 거창한 진군으로 이어놓은 우리의 력사적승리는 사상의 승리,단결의 승리였다.

제국주의경제봉쇄를 짓부시는 전략도 우리 당의 일심단결의 사상에서 나왔고 혹심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창조와 변혁의 새 시대를 펼친 불굴의 기상과 의지도 천만군민이 하나로 뭉친 우리의 힘에 대한 확신에서 분출되였다.

살아있는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하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강계정신이 나래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타올랐으며 대규모토지정리와 같은 거창한 자연개조사업이 힘있게 벌어진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령토가 있고 단결만 있으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킬수 있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솟구쳐오를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에게는 시련과 난관은 있어도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운명공동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에 반드시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고야말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선군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튼튼한 정치사상적기초로 되고있다.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는데서 단결보다 더 귀중한 재부는 없다.

일심단결이자 조국과 혁명의 미래이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는 선군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하나의 목적과 지향으로 전당,전군,전민이 철통같이 뭉쳐있다.

이 대오에 차넘치는 혁명정신은 우리 혁명의 1세들인 항일혁명선렬들처럼 백두산3대장군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혁명적신념이며 우리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그때처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선군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은 선군사상과 로선을 대를 이어 구현해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당으로 전망성있게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군대로,우리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를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숭고한 혁명정신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는것은 우리 혁명의 더없는 영광이다.

우리는 선군혁명의 대가 열백번 바뀐다고 해도 그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는 튼튼한 정치사상적담보를 마련해놓았다는데 대하여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우리가 가야 할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은 혁명의 개척기부터 변함없이 걸어온 단결의 길이다.

단결의 기치를 고수하고 빛내이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자기를 키워주고 이끌어준 령도자에 대한 최고의 충실성도 단결에 있고 어머니조국을 위해 바치는 최고의 애국도 단결에 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수십성상에 걸쳐 다지고 다져온 일심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우리 혁명의 위대한 단결의 력사를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가장 고귀한 전취물이다.

여기에는 동지애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집대성되여있고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운 혁명선렬들의 피와 땀이 깃들어있다.

우리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간고하고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에서 이룩되였는가를 잊지 말고 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가는 길 험난하고 불바람이 휘몰아쳐도 《동지애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순간을 살고 한생을 바쳐도 위대한 장군님의 열혈의 동지,순결의 동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일심단결의 력사를 수령결사옹위의 력사로 빛내여온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수령의 결정적역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신 그때로부터 꿋꿋이 이어온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오늘의 선군혁명의 길에서 더욱 활짝 꽃피워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우리 당의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오늘 위대한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은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로 되고있다.

선군사상으로 다져지고 선군의 기상으로 위력떨치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당,전군,온 사회를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선군정치방식으로 밀고나가야 한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앞장에서 옹호관철해나가는 기수이며 전위대오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준엄한 투쟁속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총대로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더욱 확고히 실현하며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고상한 군인품성을 본받아 선군시대 혁명가의 풍모를 훌륭히 갖추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고 당이 결심하면 전당,전군,전민이 한결같이 떨쳐나서는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더욱 높이 떨쳐야 한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관철하며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려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정세가 긴장하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계신다.

각급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의 요구대로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조국이시며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령도자의 존함으로 위대하고 총대로 위력하며 일심단결로 불패인 우리 조국과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혁명의 더 큰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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