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한나라당》파멸의 도화선에 불이 달렸다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불법대선자금사건》,최근의 서청원《구출작전》 등과 관련하여 여론의 공격을 받아 만신창이 되고있는 《한나라당》내부위기가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의 부정한 체질,부패정치의 더러운 내막을 낱낱이 드러내보여주는 또 하나의 오물보따리가 터졌다.

며칠전 이 당패거리들이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삼성그룹》으로부터 17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채권을 빨아냈다는것이 추가로 밝혀진것이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지금껏 《제1당》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엄청난 《불법대선자금사건》이 터진후에도 정치공세를 강화하는 등으로 살기등등해 날치고 최근에는 자기들에 대한 민심의 거부감이 무섭게 번져지자 당을 《물갈이》한다,당명을 바꾼다 어쩐다 하고 살아남아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왔지만 그런 놀음도 더는 통할수 없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은 해체의 문어구에 들어섰는데 그것은 반역행위의 응당한 대가이고 이 당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반역과 부패에 미쳐 밖으로는 사대매국적인 역적행위를 일삼아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고 안으로는 반인민적정치와 도적질로 인민우에 군림하면서 그것이 자기들의 파멸로 이어질줄을 상상도 못했을것이다.

물은 곬으로 흐르고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반역당 《한나라당》이 운명을 마칠 날은 멀지 않았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