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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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333번째의 세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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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는 때에 14일 평양산원에서 333번째의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이번에 태여난 세쌍둥이는 딸형제이다. 그들의 어머니는 황해북도 송림시 새살림동에서 사는 전영순이며 아버지는 송림시송배전소에서 일하는 김완대이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지난해 12월 세쌍둥이임신부로 진단을 받고 평양산원에 입원하였으며 그동안 다태자 산모들에게 돌려지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혜택과 평양산원의 의료일군들의 각별한 관심과 보호속에서 치료를 받아왔었다. 평양산원에서는 유능한 의사들로 치료진을 뭇고 세쌍둥이의 순산을 보장하였으며 지금은 이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대책을 련이어 취하고있다. 지금 세쌍둥이는 지금 사랑의 보육기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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