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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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단체,인사들이 김정일총비서 탄생일 선물과 축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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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과 인사들이 선물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김정일령도자께 12일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는 공동명의로,풍중운,주보중 등 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의 가족들은 각기 선물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선물과 축하편지들은 중국주재 조선대사에게 전달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 뻬루 치끌라요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인 치끌라요종합대학 총장 알베르또 오르띠스 쁘리에또,중국 단동금강산제지유한공사 지배인최명규도 선물을 드리였다. 또한 그이께 로씨야신문 《구도크》 주필 야닌 이고리 뜨로피모비치는 9일 축전과 함께 자기가 집필한 3권의 도서들을 선물로 드리였다. 그는 선물을 전달하면서 사상리론가,군사가,정치활동가로서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바로 그렇기때문에 자기의 도서들을 제일 먼저 김정일동지께 드리게 된다고 말하였다. 이에 앞서 김정일령도자께 요르단에 있는 유태복고주의를 반대하는 국제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은 2일 요르단주재 조선대사에게 전달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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