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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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기념출판물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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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9일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선군정치와 정치대국》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 《통일단결을 이룩한 조선》이라는 제목의 소책자를,2월의 명절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선군정치와 정치대국》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로 보나 조선은 큰 나라가 아니지만 사실상 세계적인 정치대국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대국으로 되고있는것은 이 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독특한 선군정치와 떼여 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에서 발행된2.16기념소책자는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사상은 김정일령도자의 필생의 좌우명이라고 하면서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참모습이라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에서 발행된 2.16기념뷸레찐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등 제목의 글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30년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데 대하여서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고 주체사상에 기초한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으며 온 사회에 우리 식대로 살며 투쟁하는 기풍을 확립하게 하시여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조선식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발전시키고 계시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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