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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계 인사들 흠모의 마음 담은 위인찬가 창작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각계 인사들속에서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은 시가작품들이 많이 창작되고 있다.

네팔청년시인연단 위원장 디파크 샤르미는 《당신의 탄생일은 영광의 날》,《민족의 수호자 인민의 어버이》,《당신을 기다립니다》,《21세기의 태양》,《당신께 최대의 축원을!》등의 시들을 내놓았다.

그는 시에서 김정일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시고 세련된 령도와 무비의 담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온갖 시련을 과감히 물리치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 계시는 절세의 위인,평화의 수호자,실천가형의 천재, 21세기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리고 그이께서 탄생하신 2월 16일은 환희와 기쁨이 넘치는 영광의 날,온 세계인민들모두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진심으로 축원하였다.

로씨야련방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리듬》악단 단장 에프.워 로비요브와 작가 아.슈뗀니꼬브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태양이실뿐 아니라 로씨야인민이 따르는 세계적수령이시라고 하면서 흠모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령도자께 드리는 노래》를 작사작곡하였다.

로씨야의 시인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수호해 나가시는 그이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서사시 《선군승리행진곡》을 창작하였다.

이밖에도 꾸바와 뻬루,인디아,일본,수리아,타이 등 여러 나라의 많은 시인들도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시작품들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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