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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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업적에 대한 네팔전국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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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0돐에 즈음하여 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전국토론회가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주체연구소 소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보고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여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세계정치사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도 바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오늘 전세계가 보고 있는바와 같이 가장 높은 경지에서 발현되고 있다.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고 하는데 사실 그이가 없으면 자주적인 세계도 생각할수 없다. 토론회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네팔 전 왕궁리사회 상설위원회 위원장 께써르 정 라예마지는 현세계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인류를 위하여 영원히 건강하시여 성스러운 세계사적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성공을 이룩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네팔 전 수상 키르티 니디 비스타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으로 되고 있는데 대해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고 말하였다. 네팔국회 상원부의장 람 프리트 파스완은 김정일령도자를 모시고 있는것은 현시대인들의 행운이다,나는 세계가 반드시 그이께서 구상하시는 자주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리라는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자주화된 세계는 바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의 산물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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