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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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비전향장기수들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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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6일 그이께 비전향장기수들이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2월의 명절은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영원한 수령복,장군복을 안겨준 행운의 날이며 창창한 앞날을 기약해준 희망의 날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수호되였으며 꺼져가던 사회주의의 운명이 열리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기에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던 저희들도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되여 오늘 락원의 금방석에 앉아 온갖 영광을 다 받아안으며 세상만복을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편지는 그이는 우리 겨레 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영원히 맡기고 살 전체 조선민족의 은인이시며 구세주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조국의 품에 안긴후 자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필승불패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무적의 군력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찬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신 우리 인민,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도전과 압살공세도 보기 좋게 쳐갈기며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영원히 선군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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