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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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칭송의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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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조국과 민족,시대와 인류앞에 쌓아 올리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160여개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계,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이께 삼가 올린 5만 1,500여점의 선물을 통해서도 잘 알수있다. 선물마다에는 그이를 탁월한 령도자로,세기의 위인으로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세계인민들의 지성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에 영원불멸할 공헌을 하고 계시는 그이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칭송의 마음은 2월 16일을 계기로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수십개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계,사회계의 인사들이 그이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660여점의 선물을 올리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유명한 화가 3명이 공동으로 창작하고 이름난 서예가가 글을 쓴 그림《봄빛》을 그이께 드리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방문의 나날에 상상을 초월하는 의지와 정력으로 순간의 휴식도 없이 사업하시는것을 목격하고 경탄을 금치 못하던 로씨야련방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는 무리하지 마시고 제때에 식사도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진귀한 천연돌을 가공하여 만든 탁상시계를 그이께 선물로 삼가 올리였다. 인도네시아의 어느 한 회사 총사장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며 천만대적도 무릎꿇게 하신 그이에 대한 뜨거운 칭송의 마음을 담아 9마리의 용맹한 준마가 발굽을 구르며 내달리는 모습을 형상한 옥돌공예 《아홉필의 준마》를 선물하였다. 이밖에 옥돌공예 《백두산밀영고향집》,금공예 《준마》,액틀식수예 《21세기의 태양을 우러러》,액틀식은공예 《해돋이와 백학》,금속공예 《주체의 홰불》 등 수많은 선물은 그 사상과 내용,형식에 있어서 그이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매혹으로 정화된 위인칭송의 걸작품들이다. 이 선물들은 지금 조선의 명산 묘향산에 자리잡고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에 소중히 보존전시되여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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