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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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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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짠타부리구역,체스꼬 쁘라하,우간다 캄팔라,적도기네 랑게마시,조선-적도기네친선시험농장에서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토론회,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진행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라오스교육성 부상은 강연회에서 라오스 당과 정부,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두 당,두 정부,두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람의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리론에 기초하시여 사상의 위력으로 조선식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조선에 차넘치는 령도자와 당,군대,인민의 일심단결,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조선의 가장 힘있는 무기로 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은 사진전시주간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외부세력의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인도네시아 붕카르노종합대학과 씨.브이.키미아싸리회사,이란 알 하디이슬람선전기구,싱가포르 판하리손보험회사,민주꽁고의 여러 지방들에서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이에 조선영화 《영광빛나는 백두산고향집》,《조선의 신념》,《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국제친선전람관》 등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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