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2월 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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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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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자》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우리 혁명은 백전백승의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주체혁명위업을 전면적으로 완성해나가는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이 성스러운 계속혁명의 진군길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 30돐을 뜻깊게 맞이한다. 우리 당력사에서 온 사회 주체사상화강령의 선포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이때로부터 우리 당과 혁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백두의 혈통과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이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기치따라 전진하여온 지난 30년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혁명의 개척과 함께 시작된 사상적일색화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변함없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입니다.》 조선혁명은 처음부터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자기 발전의 독창적인 길을 따라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과정에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으며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이 가리키는 길로만 싸워왔기에 우리는 류례없이 복잡한 정세와 간고한 투쟁속에서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고 두 단계의 사회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으며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견결히 수호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빛내여올수 있었다. 20세기 자주,독립,사회주의를 위한 혁명적폭풍의 시대를 승리에로 향도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은 오늘 인류의 정의와 존엄을 대변하는 시대사조로,나라와 민족,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혁명의 위대한 지도사상,지도리론,지도방법으로 공인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1974년 2월 19일로작은 력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을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우리 당사상사업의 최고임무로 선포한 기념비적문헌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이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이 선포됨으로써 주체위업수행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준엄한 풍파속에서도 계속혁명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게 되였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장엄한 투쟁속에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을 위하여 한목숨 바쳐싸우는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앙양이 일어났다. 혁명의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짐으로써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가 마련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지도체제가 튼튼히 서게 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치적선견지명으로 우리 혁명과 자주위업의 전도를 내다보시며 우리 당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는 력사적과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시고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계승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지난 30년간은 우리 혁명의 내외환경이 매우 복잡하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엄중한 좌절을 겪은 어려운 시련의 시기였다. 특히 지난 세기 말에 선행리론을 지침으로 삼고 혁명하던 여러 나라들에서는 사회주의가 무너지는 비극적사태가 벌어졌다. 우리는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집요한 압살공세속에서 조국과 혁명,사회주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20세기의 격변하는 정세와 준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끊임없이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을 확고부동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온데 있다. 력사에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결사수호하고 당과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공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지난 30년력사는 수령의 사상계승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여온 불멸의 년대기이다. 사상리론은 시대의 라침판이며 수령의 위업계승에서 기본은 사상의 계승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진수가 고수되고 끊임없이 발전풍부화되여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력사적지위를 뚜렷이 밝혀주시여 자주시대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 지도사상은 수령님의 혁명사상밖에 더는 없다는것을 천명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을 이끄시는 나날에 우리 당과 국가,군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과 국가,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고귀한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전면적으로 구현되고 혁명성과 과학성,시대성과 현실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이 새롭게 제시됨으로써 주체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이 전례없는 폭과 심도에서 거창하게 벌어지게 되였다.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관한 리론과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사상론,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준엄한 시련을 승리적으로 헤치고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를 영원한 계승의 력사로 빛내이는데서 참으로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세기 90년대에 변화된 시대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주체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여 21세기 자주위업승리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하신것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혁명군대를 앞세우고 그 위력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선군사상은 반제투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렬하게 벌어지는 21세기의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계승의 확고부동한 지침이다. 선군사상이 제시됨으로써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시작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군인품성을 체질화한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자라나고 혁명군대의 사상과 정신을 추동력으로 하여 불패의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력사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은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수행에서 이룩된 가장 고귀한 성과로 된다. 온 사회 주체사상화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지난 30년력사는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지고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혁명령도체계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과정은 우리 혁명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기 위한 더없이 보람차고 영광스러운 투쟁과정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심도있게 벌어지고 백두에서 마련된 단결의 전통이 빛나게 계승됨으로써 전당,전군,전민이 대를 이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동지적으로 굳게 뭉쳐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갈수 있는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우리의 혼연일체가 그 무엇으로도 허물수 없는것으로 된것은 온 사회 주체사상화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가장 위대한 승리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절대적인 권위와 령도체계의 확고부동성,백승의 정치실력은 특히 류례없이 엄혹하였던 지난 10년간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공세가 극도에 이르고 걸음마다 상상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헤쳐나가야 하였던 이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계승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그 어떤 시련과 역경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설수 없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로 선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고 생사기로에 놓였던 조국과 사회주의운명이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우리 혁명이 오직 수령님의 뜻과 의지대로만 전진해나가게 되였다. 독창적인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방식으로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위업의 명맥을 고수하고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실록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길에서 마련되고 력사의 시련속에서 확증된 우리 혁명의 수뇌부령도체계의 확고부동성과 만능의 위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종국적승리와 선군위업의 장래운명을 담보하는 근본초석으로 되고있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따라 전진하여온 지난 30년간은 불패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은 우리 혁명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속도전의 방침이 제시되고 혁명의 북소리가 온 나라를 진감하는 속에 사회주의대건설이 힘있게 벌어졌다. 이르는 곳마다에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으며 문학예술,출판보도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혁명이 일어났다.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는 거창한 진군속에서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진지가 비길데없이 공고하며 무적의 군력과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를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축적된 강력한 정치사상적,군사경제적위력은 20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무적의 군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을 제압하시고 사상의 위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타올라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진격로가 열리였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간고한 투쟁과정에 마련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다져진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 세상에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과 같이 혁명을 개척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세대와 세기를 이어 빛내이며 백전백승을 떨치는 존엄있고 긍지높은 당과 군대와 인민은 없다. 세계가 우러르고 만민이 21세기의 태양으로 칭송하는 혁명의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지도사상과 위업,백전백승의 력사를 계승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끝없이 영광스럽고 보람찬것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앞에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밑에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야 할 중대한 력사적임무가 나서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선군시대이며 선군사상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다. 새 세기에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은 위대한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빛나게 실현되여나가고있다. 선군혁명위업은 우리 당이 내세운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계속이며 그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선군사상은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는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철학이다. 선군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해나가는 여기에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길이 있다. 우리는 백전백승의 선군사상의 기치따라 30년전에 시작된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력사적위업을 힘있게 다그치며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적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을 이끄시면서 자주시대의 지도사상과 혁명리론,령도방법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이 있어 주체혁명의 새 시대가 탄생하고 선군사상이 나올수 있었으며 우리 혁명이 곧바른 승리의 길로 전진하게 되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는 구호를 우리 혁명의 전략적구호로 높이 들고 투쟁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진수를 이루는 주체사상과 주체의 혁명리론,령도방법을 깊이 체득하고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끝까지 고수해나가는 견결한 투사가 되여야 한다. 우리는 혁명이 전진할수록 주체사상원리학습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1974년 2월 19일로작은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이 집대성된 불멸의 총서이고 혁명의 대강이며 오늘도 앞으로도 우리의 모든 투쟁과 활동,사업과 생활의 기준이고 근본지침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로작에 담겨져있는 사상리론을 환히 꿰들고 그를 사업과 생활에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사상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더욱 풍부화되고있다. 오늘 주체사상을 구현해나간다는것은 곧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생활한다는것이다. 우리는 선군사상의 조국에서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선군사상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것을 모든 사고와 행동의 좌우명으로 만들어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워야 한다. 우리 혁명의 수뇌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완성을 위한 옳바른 지도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당과 군대와 인민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선군혁명의 향도자이며 천만군민의 심장이다. 혁명의 수뇌부가 위대하기에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군대가 천하무적이며 우리 인민이 불굴의 영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완성하며 선군위업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영광스러운 혁명투쟁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다. 전당,전군,전민이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야 한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선군사상,백두의 총대정신에 기초하여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의지,감정정서와 투쟁기풍에서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혁명의 령도자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백전백승의 선군혁명단결이다. 인민군대가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제일결사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영예롭게 수행하고 전체 인민이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군인품성을 적극 따라배워 우리 혁명대오를 위대한 장군님과 영원히 뜻과 생사를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야 한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시켜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에 따라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며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선군혁명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려야 한다. 주체의 선군사상은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기치이다. 우리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구호를 높이 들고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던 1970년대처럼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더욱 과감하고 진공적인 혁명적공세를 벌려야 한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국력의 핵심인 군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부터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나라의 경제전반을 하루빨리 활성화하여야 한다. 당이 제시한 과학기술발전의 주공방향에 따라 첨단과학의 새로운 분야를 끊임없이 개척하고 기초과학발전에 힘을 넣으며 나라의 실정에 맞게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모든 사회성원들을 선군시대의 열혈투사로 키워야 한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되고있는 선군시대의 새 문화가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며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것,민족적인것을 적극 장려하여야 한다. 선군사상일색화가 전면에 나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선군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으로 삼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당안에 강철같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세우고 당사업을 사람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의 사회정치적지반을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선군사상,혁명적군인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선군시대 당사상사업의 중요내용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투쟁이 벌어지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계급교양과 사회주의교양,애국주의교양과 혁명적락관주의교양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식사업방법을 철저히 확립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선군시대의 혁명실천에서 위력이 과시된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방법을 당사업에 적극 구현하며 당사상사업의 형식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 당사상사업이 인민군대에서처럼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사상과 의지,감정과의 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광범한 대중을 선군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강성대국건설에 조직동원하는 기수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과 그를 구현한 선군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며 인류사상사의 가장 고귀한 재부이다. 위대한 선군사상으로 전당,전군,온 사회가 일색화될 때 우리 당과 군대는 선군위업의 빛나는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필승불패의 혁명적당,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우리 조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수뇌부의 선군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력사는 영원히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질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선군혁명의 진군길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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